2013 문신미술관 유럽현대미술동향전
가을 L'AUTOMNE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르네상스플라자 B2)
일정 : 2013. 10.4 (금) - 11.29 (금)
관람시간 : 10:00 am ~ 05:00 pm , : 11:00 am ~ 4:00 pm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오프닝 : 2013. 10. 4 (금) PM 5:00





  2013년 첫 번째 문신미술관 특별초대 <가을 L'AUTOMNE> 전시에는 한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7인을 초대하였습니다. 아싸두(ASSADOUR), 홍재연(Jea Yeon HONG), 홍현주(Hyun Joo HONG), 루이 뤼츠(Louis LUTZ), 마크 후리싱(Marc FRISING), 호제 베르테메스(Roger BERTEMES), 최성숙(Sung Sook CHOI) 이상의 7인으로, 이번 전시는 판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작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0여점의 회화와 판화, 드로잉을 전시할 예정으로,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나진희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학예사)




새로운 수평선의 발견

  메디아트는 2004년 룩셈부르그에서 처음으로 설립한 사립 문화 기관입니다. 설립목적은 1950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룩셈부르그와 벨기에, 독일, 프랑스 등 주변국가 작가들의 예술적 창조와 문화발전을 영위시키며 널리 알림과 동시에 쉽게 접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룩셈부르그와 유럽작가들 홍보의 어려움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이번 서울 문신미술관 초대전에 유럽 작가들을 보여 주게 되어 우리는 매우 명예롭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룩셈부르그의 서양화가, 판화가 호제 베르테메스 (1927-2006)는 유럽은 물론 국제적으로 원로작가이고, 룩셈부르그의 젊은 판화가, 서양화가, 조각가 마크 후리싱은 유럽에 새로운 판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파리의 작가 아싸두는 한국에서도 알려져있지만 세계적으로 알려진 매우 훌륭한 서양화가, 판화가 입니다. 이 전시는 파리에서 작업하고 있으며 메디아트 설립 때부터 아는 한국작가 홍현주의 도움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홍현주 작가는 전시기획만이 아니라 파리에서 창작한 최근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프랑스 조각가 루이 뤼츠와 알려진 두 명의 한국작가; 서양화가, 판화가 홍재연, 문신미술관 관장 최성숙 화가와 함께 선보입니다.

  모든 예술은 무한하며 이번 전시처럼 작가들의 교류에 의해 작가들 또한 국제적이 되고 국제적으로 만들어집니다. 결국 이러한 열린 사고가 새 수평선 국경 너머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고 현대예술 창작의 다양한 모습을 보게 합니다.

메디아트, 룩셈부르그
폴 베르테메스





ASSADOUR 아싸두

 



Jea Yeon Hong 홍재연

 

 


Hyun Joo Hong 홍현주




Louis LUTZ 루이 뤼츠




Marc FRISING 마크 후리싱




Roger BERTEMES 호제 베르테메스




Sung Sook CHOI 최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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