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2008 -보도기사 영상 출판 사진 자료전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일정 : 2009년 1월 30일(금) ~3월15일
관람시간 : 월 ~ 토. 10:00~17:00
Opening Reception : 2009년 1월 30일(금) 18:00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면서 희망과 기대로 생동감이 넘치는 계절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불멸의 거장 조각가 문신의 예술혼이 살아 쉼 쉬는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한해 문신예술은 신화창조의 열정으로 문신미술연구소 문신기록보존소 사이버 문신미술관 등의 개소와 국내 유일의 전문 연구 분야인 문신저술상을 제정 시행 하여 문신예술연구시대를 개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음악거장의 문신악보 창작 및 국제문신음악단(앙상블 ‘시메트리’) 초청 연주와 문신미술영상음악제 국내 개최 및 문신예술을 노래하는 시인의 밤과 문화한마당 잔치 등 60여 회에 이르는 각종 행사와 전시 등을 통하여 융합미학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였을 뿐만 아니라, 문신예술 관련 책자 20권 발간하고, 일대기 자료 영상정리와 문신예술관련 각종 자료 3,000여 편을 우선 정리하여 데이트 베이스를 구축하고, 문화 산업화를 단행하면서 뉴 패러다임의 문화가치를 창조하는 등의 무한질주를 거듭하는 눈부신 업적을 구축함으로서 예술한국 천년의 빛을 향한 전설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2008년의 위대한 열풍-변주를 전환점으로 세계의 어떤 예술가들도 꿈꿀 수 없었던 종합예술로 찬란히 부활하여 “예술한국 천년의 빛”으로서 <종합예술 지평 확대 문화국가 가치 창조 예술문화 인재 양성>의 이념을 추구하는 문신예술은 그 감동의 현장을 되돌아보면서 융합과 나눔의 예술미학을 실천하기 위하여 [Remember 문신예술 2008(보도/영상/사진/출판 등) 특별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광활한 문신예술세계의 향연장으로 초대를 위해 영원한 생명을 갈구하는 모세혈관의 합창을 기원하면서 고독과 신비가 영글어 있는 60?80년대에 창작된 미공개 펜 드로잉 40여점의 특별 전시회를 동시에 준비하였으며, 또한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축하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불멸의 거장 예술가 문신의 예술혼이 살아 쉼 쉬는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은 문신예술 발전을 통한 문화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문화국위 선양과 민족문화 창달을 위한 “예술한국 천년의 빛”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무한질주를 통하여 전설의 역사를 쓴 [Remember 문신예술 2008 특별전] 등에 정중히 초대하오니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왕림하시어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 1. 30.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관장 최 성 숙

 

진행: 나진희 우혜승 이슬

보조진행: 류미선 이세훈 이해미 김미나 조민경

 


   
(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길 52 숙명여자대학교 Tel: 02) 710-9280 / Fax: 02)2077-7501
CCopyright ⓒ 2004 Moonshin Museu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