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2008 문신예술 60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
일시 : 2008.7.18 (금) - 2008.9.17 (수)
Opening Reception : 2008.7.18 (금) 06:00pm

전시
- 문신예술 60년 특별전
- <올림픽1988> 20주년기념 특별전
- 문신 미공개 에로스 드로잉전

초대의 말씀

햇빛 찬란한예름의 계절에 문신예술이 살아 숨 쉬는 숙명의 동산으로 초대합니다.

예술 하나로 세계 예술계를 경탄시킨 문신예술은 '문신예술을 통하여 예술문화를 발전시켜, 이 땅에 풍요로운 예술문화를 꽃 피우겠다.'는 순수한 열정에서 출발하는 문신의 예술을 약속을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을 다한 결과, 사후 더욱 '대한민국 예술문화의 빛'으로서 세계의 어떤 예술가들도 꿈꿀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로의 확산과 융합을 거듭하면서 감동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문화선도대학'을 지향하는 문신예술이 살아 숨 쉬는 숙명의 언덕에서 예술의 여름을 위하여, 1984년에서 현재에 이르는 60년 동안의 전시역사를 종합 정리한 '문신예술 60년 특별전' 및 '올림픽 1988 탄생 20주년 기념전'인 <태양의 인간>에서 <올림픽 1988>을 거쳐 <불빛 올림픽 1988>의 27년 역사를 조명하는 특별전과 사랑과 우정 등 삶의 전부를 예술에 용해시킨 '미공개 에로스 드로잉으로의 여행전'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오랫동안에 심혈을 기울인 문신선생님의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종합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나는 처절한 예술의 노예>란 문신예술실록 발간 기념회도 개최합니다. 예술 한국 천년의 빛을 향한 신화창조의 열정을 품고 준비한 뜻 깊은 전시회로서, 햇빛 찬라한 예술의 여름을 위하여 거장 문신의 삶과 예술정신이 불타오르는 숙명의 동산으로 초대 하오니, 왕림하시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전시회에 참여하시는 분께는 전시를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문신예술 캔버스 가방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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