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새내기 예비대학 문화예술 workshop - 문신미술관 소개 (방문소감)

문신미술관. 문신선생님의 조각에 대한 생각 뿐 아니라 조각 자체에 대한 생각과 개념이 많이 바뀌었다. 조각이 그림, 음악처럼 보는 이로 하여금 얼마나 많은, 색다른 의미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지.. 인문학부로서, 인문학도로서 문화예술에 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가고 참여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또 학교 안에 이런 좋은 박물관이, 미술관이 있는게 나에게 얼마나 축복인지...
- 인문학부 유슬기

선생님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에 감상하니까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은하수 갤러리에 있는 하얀 석고 원형 작품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조형 작품이 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또 무제여서 작품에 대해 뭐라 말하기 난감한데 문 갤러리에 있던 (그림) 이렇게 한쪽 다리로 지탱하고 있던 작품도 신기했고요. 좋은 작품 볼 수 있었답니다. - 인문학부 최단영

인문학부 이혜미입니다. 문신 선생님의 멋진 조각들을 보고 감탄 했어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여러 장의 드로잉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걸 알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무지개였지만 발견해서 기뻤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 인문학부 이혜미

예고를 다니며 미술 전공을 하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자주 전시장을 다녀봤는데 다른 곳에서 보지 못했던 그런 매력을 느꼈습니다. 전시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작품의 의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즐거웠고 멋졌습니다. - 공예과 이미혜

다 관람했는데 도무지 뭘 생각하며 그리고 만든건지 모르겠다. 브론즈로 만든 조각상들은 꽤 반짝반짝 거리고 멋있었다. - 인문학부 이현진

은하수 갤러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하늘이 보이고 투명한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신비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 인문학부 허지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희 학교 내에 이렇게 훌륭한 전시관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 이슬

무지개도 찾았어요~ 달력 갖고 싶어요. 앞으로 자주 올꺼에요~ - 수학통계학부 김민주

신처럼 창조하시던 문신 선생님의 초상화와 그 옆의 글귀가 인상깊어요. - 조유나

무지개로 찾았고! 전시된 조각도 잘 봤어요. 드로잉그림들이 제일 좋았어요. 웃는 얼굴이 있는 드로잉은 조각상으로 없나요? - 인문학부 신나리

문신선생님! 너무 예쁜 조각들이에요.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어요. - 유혜은

제가 생황할 수 있는 공간에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영광이고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빛나는 변함없는 미술관 되어주세요. - 인문학부 김보람

무지개 2군데서나 찾았어요. 숙대 안에 이런 문화공간이 있어서 좋아요. - 경영학부 양보원

문신 선생님의 작품을 통해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고 무지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인문학부 최은

조그마한 조형물 하나하나에도 감동 - 디자인학부 황민영

간단한 그림에서 대단한 작품이 탄생하게 된게 너무 놀라웠고, 숙대의 자긍심이 마구 생깁니다.
- 가정아동복지학부 최정아

계단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작품을 감상하는데 큰 아픔이 있었습니다. - 자연과학부 신민혜

문신선생님의 드로잉 작품이 인상깊었다. - 백설

문신미술관 좋아요. 특히 개미 닮은거 멋이었어요. 그리고 스케치 모두 다 신기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 인문학부 이서영

무지개 찾았습니다. 빛이 비춰 밝은 분위기가 맘에들고 ‘타인의 직접적인 삶’에서 독창적 아이디어 실생활에서 얻은 작은 발견이 멋진 예술품으로 거듭난 것에 감탄! - 생활과학부 박소애

무지개 갤러리의 서울올림픽 조각 축소한 작품이 인상깊었어요. - 인문학부 이선미

은하수 갤러리 중앙의 작품이 사람 손같이 생겨 인상깊었다. - 법학부 황지혜

도상을 보면서..한 사람의 열망, 그 인생을 들여다본다. 내 눈앞에 보이는 그림과 조각이 다가 아님을, 난 그 사람의 인생의 한 단면을 감상한다.

평소에 예술작품을 접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학교 내에서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숙명 최고!! - 인문학부 김수정

아까 수업 듣고 작품을 감상해보니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빛이 이쁘게 들어오는 은하수 갤러리가 제일 인상 깊은 것 같네요. - 자연과학부 김진주

문·빛·은하수·무지개 갤러리 모두 너무 이쁘고 좋았다. 문 갤러리에서는 문신 선생님께서 쓰신 글들과 그림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아무 종이에나 자신이 떠오른 대로 끄적인 것을 모아 작품을 만드신 게... 빛 갤러리에서의 사진들도 신기하고 실용적인 면도 있어 보이는 게 다른 것보다 많은 관심을 끌었다. Anyways it was sooo~ cool~ very interesting art museum. - 문정현

반짝이는 불빛들에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 고대 신전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 - 언론정보학부 문윤나

작품하나 하나가 보는 각도에 따라 형태가 달라 보여 새로워 보였습니다. - 경제학부 신권선

전시를 보기 전에 큐레이터 분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조각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신 선생님의 직품을 보면서 사람 외에도 많은 생물체 등을 떠올렸고, 흥미로웠습니다.
- 인문학부 조아라

은하수 갤러리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빛과 조명과 유리... 신기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문 갤러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문신선생님의 드로잉에서 뭔가 신비로움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갈망과 상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인문학부 박은정

Sea Bird 海鳥
처음에는 왕관이나 가면인줄 알았지만 가까이서 보니 힘껏 비상을 준비하는 새였다. 더 높은 곳을 날아~ 더 먼 곳을 볼 수 있길~ - 정치행정학부 이은정

즐거운 시간 함께해서 너무 기뻐요. 반갑습니다.^^ - 경제학부 문원영

드로잉이 인상 깊었고 드로잉으로부터 나와 추상적 조형물들이 드로잉과는 또 다르고, 색다르게 느껴졌다. - 디자인학부 김나래

드로잉만 한 작품이지만 (실제 완성품은 못 봤음-) 상상력을 요구시켰다. 제일 밑에는 배 같고 그 위에는 고래 같고 고래가 안경을 쓴 건지... 작가의 상상력... 조화되지 않은 듯 하면서 된 조화가 보기 좋다. 완성된걸 보고 싶다. - 박연신

“나는 노예처럼 작업하고 나는 서민과 함께 생활하고 나는 신처럼 창조 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이다. 전에도 한번 캠퍼스 투어 때 와보았었는데 박물관에 대한 강의와 문신 선생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시 오니 작품도 새롭게 보이고 뭔가 더 얻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 언론정보학부 신유경

문신 박물관!! 무지개도 너무 신기하고~ 우리 학교에 이렇게 멋진 작품들과 문화 공간이 있다는 게 너무 좋고 뿌듯합니다.^^ 입학하고 자주 들릴 거예요. - 교육학부 박윤선

평소 전시관을 가는 것을 좋아는 했지만 조각품이라는 것에는 왠지 많이 낯설었는데 오늘 이렇게 설명과 함께 듣고 보고하니 ‘조각’이라는 것에 단순한 작품이 아는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좋았다. ^_^ - 디자인학부 정은혜

8월에 리더쉽 워크샵에 참가해서 여기 온 적이 있었는데 다시 보니 새로운 느낌이! 역시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 것 보단 미리 조금 알고 가는 것이 감상에 더 큰 도움을 주는 듯... - 화학과 박상은

추상이라 무엇을 원하는 진 잘 모르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달(moon)이 태양을 품고 있는 듯 하다.
- 이윤경

志, will. 처음 문신 선생님의 작품을 보고 선의 아름다움이 뛰어나다고 느꼈다. - 인문학부 정영선

志(will). 이 작품이 제일 멋졌어요.♥ 며칠 전에 잡지에서 문신 선생님에 대해 다루고 있는 글이 있어 읽었거든요... 이 작품이 동서양의 조화를 테마로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아직은 조각을 보는 눈이 없어서요... 그치만 단순히 느낌상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작품을 보는 안목을 좀 더 기른 다음 다시 온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멋졌어요! - 인문학부 김수정

문신미술관을 관람하다. 2005.1.19 - 디자인학부 정보연

올림픽 평화. 포크같이 생긴 조각이 가장 깊은 감동을 주었고 조각가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제목 그대로 은하수 갤러리 안에 있어서 그런지 평화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포크로 다가 왔지만 나중에는 올림픽의 성화 같은 느낌이 들었다. - 영문학부 김하영

우리학교에 이런 곳이 있어서 자랑스러워요. 재미있고 멋져요. >□<!! - 인문학부 최승희

05학번 숙명인이 되어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문신 선생님의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마음을 조각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인문학부 나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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